우리 교회는  바로 그 교회를 지향합니다.
바로 그 교회는 예수님이 가슴에 품어 이루기를 원하셨던 교회입니다. 
바로 그 교회는 사도행전적인 교회로서 성령 충만하여 함께 배우고,
기도하고, 담대하여, 함께 표적을 경험하고, 물건을 나누고, 예배를 드리고,
함께 친교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여 ... 
사람들로부터 칭송받아  구원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해 간 교회입니다. 
여러분들도  우리 교회 공동체에 들어오시면 
바로 그 교회의 멤버가 될 것입니다.
바로 그 교회입니다. 
바로 그 교회를 가슴에 품고 목회하는


- 목사 함종헌 드림

교회소개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는 1973년도 일리노이 주립대학에 온 유학생들이 세운 교회입니다.  40년을 넘게 지역 사회와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왔습니다.

본 교회가 속한 교단은 미국 장로교 교단(Presbyterian Church USA)이며,  미국 장로교단은 한국의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경동교회, 향린교회 등이 속한 기장측과 같은 교단과 교류하는 교단입니다.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는 “광야에서 유학과 이민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을 평신도 선교사(Tent Maker Minister)로 훈련시켜, 이들로 하여금 땅 끝까지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하도록 한다”는 비전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저희 교회의 핵심가치는 1) 학원 선교하는 교회 2) 평신도 리더를 세우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4) 민족과 세계를 품는 교회입니다.

 

저희 교회의 교인들은 일리노이 주립대학(University of Illinois)과 파크랜드 칼리지(Parkland College) 를 중심으로 학부, 석사, 박사, 박사후 과정, 방문연수자, 언어연수자, 그리고 이곳에 사는 교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바로 그 교회>, 즉 교회의 원형인 바로 그 교회를 지향하며 경건의 훈련과 학문의 훈련을 균형있게 받도록 하여 통전적인 리더쉽을 세우는데 목적을 두고 힘쓰고 있습니다.

미국장로교회(PCUSA)에 속한 우리는 누구인가?

200년 이상 장로교인들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며 땅 끝까지 그리스도를 구원하는 사랑을 증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응답해 왔습니다.  오늘날 성령님은 여전히   활동하고 계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시는 일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도록 요구합니다. 그리스도의 섬김에서 당신의 동반자로서 장로교 선교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증인의 새롭고 현존하는 공동체를 통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많은 표현으로 미국 장로교를 격려하고 장비하고 연결시키려고 충실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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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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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 함종헌

일리노이 주립대학 바로 옆에서 오랜 세월동안 학원목회를 해 온 함종헌 목사는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한결같이 “광야에서 땅끝까지”란 비전을 가지고 목회를 해 왔다. 그의 학력은 한남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고, 장로회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서 교역학 석사(M Div.)를 마치고 목회의 길로 들어섰다.  1988년도에 도미하여 미국 아틀란타에 있는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신학석사(Th. M),  시카고에 있는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에서 목회학 박사(D Min.)를 받았다. 함목사는 서울 영등포에 있는 영은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있는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교육목사, 그리고 알라바마 몽고메리 한인교회에서 담임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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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담당 강도사 노재왕

안녕하세요?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에서 청년사역을 맡은 노재왕 강도사입니다. 주일학교가 교회의 미래라면, 청년교회는 교회의 내일입니다. 그래서 사역에 대한 긴 호흡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독 청년으로서의 삶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샴페인어바나 타운에서, 이 곳 웹사이트에서 더 자주 소통하고 주님 사랑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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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astor Bob Bertrand

He worked in campus ministry with the Navigators and then he was pastor of the Community Evangelical Free Church in Champaign. Bob worked mostly with college students, but also did some youth group work and helped lead a Wednesday family night where he discipled parents with their children, followed by sports in the gym. He teaches with theological depth and precision and is skilled at forming meaningful one on one discipleship relationships. Now Bob leads Bible study and preaches for youth group in KCCU.

Test Gallery for kids

유년부 교역자 진명숙

진명숙 교역자는 이중언어(한/영)로 설교로 하면서 20년 동안 유년부를 섬겨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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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교역자 유혜경

유혜경교역자는 24년간 오직 유치부만 섬겨온 헌신적인 사역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