傾聽(경청)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대부분 조용하고 겸손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잘 들어 주는 것은 섬기는 일입니다. ‘경청’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니 ‘귀를 기울여 듣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서 상대방의 소중함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보험 상품 판매 1위를 했다고…
요새 자주 감기 기운이 나를 공격해 옵니다. 그 공격에 그전 같으면 앓아 누워야할 상황인데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감기 기운이 내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들어올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됩니다. 왜 이런가에 대한 나름대로 진단을 해 본 결과 매일 하는 운동과 비타민 영양소를 잘 먹어 면역력이 조금 생긴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지난 주 토요일 <전교인 피크닉>에서 전한 말씀제목이 “당신은 VIP 입니다” 였습니다. VIP란 Very Important Person 의 약자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서로 격려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보통 우리는 우리 교회에 VIP는 목사님과 장로도 그리고 권사님을 생각합니다. 그들만이 우리 교회에 VIP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서 VIP는 누구인가요? 우리 모두가 다 VIP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에게 속하여 있는 그리도인이고, 교회의 몸인 예수님에…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요? 병원에는 아픈 사람이 갑니다. 대부분 병원으로 발걸음 하는 경우,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병의 증상은 어느 정도 알지만, 원인을 모릅니다. 의사 선생님이 진찰을 해 보고 나서, 이런 저런 문제를 발견하고 나면 치료 하자고 권하게 됩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그렇게 진단해 줘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제 잠도 잘…
오늘 주일은 전 세계의 많은 교회들이 세계 성찬주일로 지킵니다. 미교회협의회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홈페이지에는 세계성찬주일이1936년 미장로교회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1940년 미교회협의회에 의해 교회력에 포함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세계성찬주일의 목표는 세계의 모든 교회들의 공통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주님께서 제정하신 주님의 식탁을 통하여, 세계의 모든 교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기념하며 기억하는 특별한 주일입니다. 그리고 성찬을 통해…
인디언 서머 곧 중서부에는 늦가을이 시작되고, 겨울이 오긴 전 일주일 정도 ‘인디언 서머’라는 기상현상이 발생할 것입니다. ‘인디언 서머’는 우리의 삶의 터전이 있는 북미 대륙에서 10월과 11월에 발생하는 기상현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름이 다 지나서 일주일 정도 제대로 더운 날이 다시 한 번 오는데, 이 날을 ‘인디언 서머’라고 합니다. 인디언들은 이 기간을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신이 겨울철…
You can be a leader. 당신도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 땅끝까지” 라는 교회 표어를 생각하면서 광야학교 <리더의 삶>클래스는 <One to One> 이라는 교재를 가지고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께 주도권을 드린 사람”으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대일 만나서 함께 고민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영성을…
당신도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You can be a leader!) 리더쉽에 대한 정의를 즐겨 쓰는 진술은 이것입니다. “리더쉽이란 영향력이다.” 영향력은 사전적인 정의로는 “한 사물이 다른 사물에 미치는 결과”입니다. 즉 한 물체가 다른 물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영향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위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세상의 풍속을 역행하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구원받은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슴에 명심해야 할 말씀 중에 한 말씀이며, 예수님을 닮으려는 사람들은 모두 세상의 풍속을 역행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셨지만 세상 사람들이 예상하는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비전 (Vision Statement): 광야에서 땅끝까지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는 광야에서 유학과 이민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을 전문인 선교사(Tent Maker Minister)로 훈련시켜 땅끝까지 하나님의 선교를 성실이 감당하게 한다. 표어 (Motto): 바로 그 교회 (Church of His Ideas)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는 바로 그 교회를 지향합니다. 바로 그 교회는 예수님이 이루시기를 그렇게도 원하셨던 교회입니다. 바로 그…